중증 심부전 환자, LVAD 통해 생명 이어가다 – 심장이식 대기 3년, 희망 잃지 않은 이유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은 지난 2018년 경기도 최초로 좌심실보조장치(LVAD, Left Ventricular Assist Device) 수술에 성공했던 심부전 환자 45세 여성 A씨가 총 1296일간 LVAD를 착용한 끝에 2022년 5월 심장이식 수술에 성공했고, 현재까지 3년 가까이 건강한 삶을 유지 중이라고 1일 밝혔다. A씨는 23세였던 2002년부터 심부전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