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I 지표, 건강을 판단하는 척도 될 수 없어, 비만 vs. 근육량: 체성분 분석이 중요한 이유 한국건강관리협회가 최근 발표한 건강소식지(2월호)에서 “건강한 적정 체중”에 대한 새로운 접근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기존의 체질량지수(BMI 지표)를 활용한 비만 판별 방식이 체지방과 근육량을 구분하지 못하는 한계를 지니고 있어, 보다 정밀한 기준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한국건강관리협회의 건강소식지 2월호는 오범조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 가정의학과 교수의 글을 발췌하며, […]